이럴 때 써요
- 화면 설계는 해 두었는데 넣을 위젯을 아직 고르지 못했을 때
- 브랜딩·안내 문구 등 맞춤 내용을 나중에 끼울 자리를 남겨 둘 때
- 빈 여백이 아니라 ‘의도한 빈 자리’로 배치 비율을 맞추고 싶을 때
빈 위젯은 화면 자리만 미리 잡아 두는 위젯이에요. 표나 입력처럼 내용이 들어 있지 않고, 너비·높이 같은 배치만 잡혀요.
아직 넣을 기능이 정해지지 않았거나, 회사 로고·안내 문구처럼 나중에 채울 자리를 남겨 둘 때 써요. “이 자리는 쓸 거니 레이아웃만 유지한다”는 표시에 가까워요.
최소 높이만 잡힌 자리예요. 실제 페이지에서는 여기에 맞춤 내용이나 다른 위젯을 끼웁니다.
PC는 본문 전폭(16:10), 태블릿 가로는 그보다 좁은 1024×768로 봐요. 모달·알림도 이 화면 안에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