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조립해요
다밋으로 만드는 서비스는 고정 메뉴가 아니라, 페이지 위에 필요한 기능을 올려 맞춰 가는 방식이에요. 아래 순서로 넓혀 가면 돼요.
위젯을 올리기 전에 데이터소스(업무 표)를 만들어 두면, 목록·폼이 같은 데이터를 바라보게 연결하기 쉬워요. 자세한 내용은 소개 탭의 「데이터소스」를 보세요.
화면에 위젯 배치
표·검색·폼처럼 이미 있는 위젯을 페이지에 올려 업무 흐름을 만들어요. 대부분의 화면은 여기서 시작해요.
모자라면 입력·표시 재료
준비된 위젯만으로 모자라면 입력창·목록·차트를 맞춰 배치할 수 있어요. 필요한 화면 형태를 만드는 단계예요.
브랜딩 영역
회사 색·로고가 필요한 구간에는 테마와 로고를 적용해 우리 서비스처럼 보이게 맞출 수 있어요.
특정 기능·외부 연동
준비된 위젯·입력창만으로 덮기 어려운 기능은 별도 연동을 만들어 연결해 드려요. 외부 몰·특수 계산 같은 요구를 여기에 맞춰 이어 가요.
첫 서비스도 같은 순서예요. 먼저 위젯으로 화면을 잡고, 부족한 부분만 재료·브랜딩·연동으로 보완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