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이 먼저예요
위젯은 이미 만들어진 유형이에요. 표 목록, 검색 조건, 입력 폼, 현황 보드처럼 업무에 바로 올리는 완성 단위를 골라 쓰면 돼요.
불러오기·저장·검색 같은 동작이 유형에 맞춰 있어, “이 페이지에 주문 목록을 둔다”처럼 쓰는 쪽으로 맞추면 돼요. 처음부터 화면을 짜지 않아도 됩니다.
준비된 유형을 활용
다밋이 마련해 둔 위젯 유형을 페이지에 올려 씁니다. 우리가 익숙한 업무 단위에 가깝게 골라 두면 됩니다.
필요한 것만 조합
검색 → 목록 → 상세 폼처럼 이미 있는 위젯을 이어 흐름을 만들어요. 처음부터 다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컴포넌트로 필요한 위젯을
컴포넌트란? 글 입력, 숫자, 날짜, 선택, 표, 차트처럼 위젯을 구성하는 요소예요. 준비된 위젯 안에도 이 요소들이 들어 있어요.
맞는 위젯 유형이 없을 때는 컴포넌트를 조합해 필요한 위젯을 맞춰 구현할 수 있어요. 첫 서비스도 다밋이 업무에 맞게 그렇게 구성해 드릴 수 있어요.
위젯을 이루는 입력창
연락처, 금액, 상태처럼 한 입력창에 해당하는 요소예요. 폼·표 안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들어가는지 볼 때 보면 좋아요.
맞춤 위젯의 재료
칸반·달력·그래프 등도 컴포넌트예요. 준비된 유형으로 모자란 화면은 이런 요소를 모아 새 위젯으로 만들 수 있어요.
탭에서 살펴보기
- 위젯 탭바로 올릴 수 있는 준비된 유형을 유형별로 살펴봐요.
- 컴포넌트 탭위젯을 이루는 요소, 맞춤 위젯에 쓸 재료를 살펴봐요.
여기서는 내 서비스에 넣을 수 있는 기능을 미리 살펴보면 됩니다. 값이 서버에 저장되지는 않아요.